‘입짧은햇님’이 과거 15년 동안 했다는 의외의 직업

소다 편집팀
소다 편집팀2019-04-04 21: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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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유명 먹방 유튜버 ‘입짧은햇님’이 과거 직업을 언급했습니다.

입짧은햇님(본명 김미경)은 4월 2일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했습니다. 그는 이전 직업에 대해 “15년 동안 사진관에서 사진 찍고 포토샵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2015년에 사진관이 문을 닫게 됐다. 저도 열심히 일했으니까 3개월 동안 쉬면서 먹방을 해보자는 생각에 (유튜브를) 시작했다”라고 밝혔습니다.

처음부터 잘 된 건 아니었다고 합니다. 그래도 꾸준히 했습니다. 그러다 ‘이만하면 됐다’ 싶을 때부터 수익이 났다고 하네요.




한편 입짭은햇님은 매일 다양한 메뉴를 먹고 맛 표현을 해주는 대식가 유튜버입니다.

예를 들어 중식 먹방을 할 때는 ‘찹쌀탕수육+칠리새우+특삼선탕+자장면+잡탕밥’을 앉은 자리에서 다 먹습니다. 후식으로는 딸기우유 3팩을 넣어 만든 수박화채를 먹습니다.

그의 영상을 보고 대리만족을 하는 시청자가 많습니다. 구독자는 4월 3일 기준 63만여 명입니다.

입짧은햇님은 “먹방 하고 17kg 증량했다”면서 “운동을 4시간씩 한다”라고 말했습니다.

소다 편집팀 제보 dlab@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