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다른 피지컬 자랑하는 1994년생 女 수영선수

소다 편집팀
소다 편집팀2019-04-03 17:2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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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인 울산광역시청 소속 수영선수(25)가 남다른 근육질을 뽐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정 선수는 개인 인스타그램에 운동하는 모습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운동을 얼마나 열심히 했는지 넓은 어깨와 튼튼한 삼각근을 자랑합니다. 한쪽 팔에 힘을 주고 근육을 뽐내기도 했습니다. 



누리꾼들은 “우와 멋있어요…”, “얼마나 노력했는지 감히 상상도 못할 것 같다”, “와…나도 헬스 계속하고 있어서 느끼는 거지만 여자가 저렇게 근육 키우는 건 정말 힘든데 엄청 노력했나 보다”, “진짜 멋있다. 프로는 다르구나”, “합성인 줄”, “얼마나 운동을 해야 저렇게 넓어질까”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한편 정유인 선수는 1994년생으로 연세대학교 스포츠응용산업학과를 졸업했으며 전국체육대회에서 수많은 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정유인 선수의 사진을 계속 보시죠. 


소다 편집팀 dlab@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