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호진, 오는 14일 일반인과 결혼…품절녀 대열 합류

곽현수 기자
곽현수 기자2019-04-02 11:4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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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지호진(36, 본명 이호진)이 '품절녀' 대열에 합류한다.

4월 2일 해피메리드컴퍼니 측은 지호진이 4월 14일 서울 모처에서 일반인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며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웨딩화보에는 지호진의 남다른 웨딩드레스 포즈가 담겼다. 모델의 느낌을 한껏 살려 섹시하면서도 순수한 예비신부 지호진이 탄생했다.  


사진출처=구호스튜디오, 해피메리드컴퍼니, 웨딩디렉터봉드, 미즈노블, 로자스포사, 아미엘리플라워, 정민경스타일리스트, 마인모리

 곽현수 기자 abroad@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