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재인 “예뻐 보이기 위해 다이어트, 정체기 오기도”

정희연 기자
정희연 기자2019-03-30 12: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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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장재인이 자신만의 다이어트 노하우를 공개했다.

3월 22일 발간된 월간지 <우먼센스> 4월호에는 연예계 대표 ‘프로 다이어터’ 장재인의 생동감 넘치는 화보가 실렸다.



공개된 화보 속 장재인은 당당하고 화끈한 표정과 포즈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흠잡을 데 없이 완벽한 몸매와 과감한 스타일링이 눈길을 끈다. 촬영 관계자에 따르면 그녀는 밝고 건강한 에너지로 스튜디오를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이끌었다고.

<우먼센스>에 따르면 장재인은 평소에도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기 위해 식단 관리와 운동을 소홀히 하지 않는다. 잘 먹지 못하는 날에는 초콜릿으로 당을 보충하는 게 그녀만의 다이어트 필살기다.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장재인은 “무대 위에서 조금이라도 더 예뻐 보이기 위해 다이어트를 시작했는데, 다이어트를 하면서 음식의 맛을 더 즐기게 됐다”며 “다이어트 정체기엔 아무것도 하지 않고 시간이 흐르길 기다리는 게 노하우라면 노하우”라고 귀띔했다.


한편 <우먼센스>는 장재인 외에도 수빈, 김정민, 김경화, 고은미, 김뽀마미(유튜버)를 ‘프로 다이어터’로 선정, 그들만의 다이어트 노하우를 공개했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