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영웅’ 박항서 닮았다는 이유로 화제 된 아기

소다 편집팀
소다 편집팀2018-12-17 11:4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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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Ngoc BaoLam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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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5일 베트남 축구대표팀이 아세안축구연맹(AFF) 스즈키컵에서 우승한 가운데 박항서 감독은 베트남의 국민 영웅이 됐습니다. 

그저 박 감독과 생김새가 비슷하다는 이유로 유명인사가 된 두 살 아기도 있습니다. 지난 12월 12일 아기의 부모는 페이스북에 자신의 딸이 박항서 감독과 닮은 것 같다면서 사진을 올렸습니다. 



표정, 손짓 등이 비슷한 사진을 붙여서 싱크로율을 더했습니다. 

둥근 얼굴, 작은 눈이 특히 비슷했고 코와 입술 모양도 비슷하다는 반응이 많습니다. 일부 누리꾼들은 아이가 박 감독과 친척이 아니냐고 물어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둘은 가족 관계가 아닙니다.

아기가 집에서 샘(Sam)이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것으로 전해지자 사람들은 아기를 ‘박항샘’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박 감독과 닮은 아기 ‘박항샘’의 사진을 보시죠.

사진 출처 : MaiNgoc BaoLam 페이스북

MaiNgoc BaoLam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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