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용비리 때문에 3년 만에 '합격' 통보받은 사람들

동아일보
에디터 동아일보||2018-03-13 17:57
기사와 직접적 관련 없는 참고사진 ⓒGettyImagesBank
공공기관 채용비리 피해자들이 처음으로 구제됐다.

가스안전공사는 2015~2016년 신입사원 공채에서 부정 채용이 이뤄져 억울하게 탈락한 12명 중 8명을 신입사원으로 채용한다. 4명은 입사를 원하지 않았다.

정부는 중앙·지방공공기관·공직유관단체 채용 비리로 인한 피해자를 최소 100명으로 추산했다. 이에 따라 공공기관 채용비리 피해자 구제가 줄을 이을 전망이다.

동아일보 디지털뉴스팀